왜 루프애드인가
채널이 늘어날수록, 운영 부담은 더 빠르게 늘어납니다
광고 플랫폼을 하나 늘릴 때마다 리포트, 모니터링, 대응 체계를 전부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흩어진 성과 데이터
플랫폼마다 지표 정의와 리포트 형식이 다릅니다. 성과를 한 장으로 모으는 데만 매주 반나절이 사라집니다.
한발 늦은 대응
예산 소진과 입찰가 급등은 대시보드를 열어본 뒤에야 보입니다. 발견한 시점에는 이미 비용이 나간 뒤입니다.
검증할 수 없는 자동화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 기록이 남지 않는 자동화는 성과가 좋을 때도 불안합니다. 통제 없는 자동화는 도입할 수 없습니다.
루프애드는 이 세 가지 문제를 하나의 최적화 루프로 해결합니다.
작동 방식
수집하고, 판단하고, 실행하고, 다시 배웁니다
루프애드의 모든 기능은 4단계 최적화 루프 위에서 동작합니다. 각 단계는 다음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01 · COLLECT
수집
연동된 광고 계정의 성과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지표를 표준화합니다.
- 네이버·구글·메타·애플 공식 API 연동
- 시간 단위 자동 동기화
- 플랫폼별 지표 정의 표준화
02 · DECIDE
판단
AI가 계정 목표를 기준으로 개선안을 만들고, 판단 근거를 함께 제시합니다.
- ROAS·CPA 등 계정 목표 기준 분석
- 입찰·예산·소재 개선안 생성
- 모든 제안에 근거 데이터 첨부
03 · ACT
실행
정책 가드레일을 통과하고 사용자가 승인한 변경만 광고 계정에 반영합니다.
- 정책 가드레일 사전 검사
- 사용자 승인 후에만 반영
- 전·후 값을 변경 원장에 기록
04 · LEARN
학습
실행 결과를 다시 수집해 다음 제안의 정확도를 높입니다. 루프는 계속됩니다.
- 실행 결과 자동 추적
- 제안 정확도 재보정
- 주간·월간 리포트 자동 생성
04 학습이 끝나면 다시 01 수집으로 — 루프는 계속됩니다.
지원 플랫폼
4개 광고 플랫폼을 공식 API로 연동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검색광고 · 쇼핑검색광고
네이버 검색광고 API 사용
연동 가이드 준비 중
Meta 광고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Meta 마케팅 API 사용
연동 가이드 준비 중
Apple Search Ads
앱스토어 검색 광고
Apple Search Ads API 사용
연동 가이드 준비 중
LoopAd는 각 플랫폼의 API 이용약관과 광고 정책을 준수하며, 사용자가 부여한 권한 범위 안에서만 데이터를 읽고 변경을 수행합니다. 권한은 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통제 우선 원칙
자동화보다 통제가 먼저입니다
루프애드의 자동화는 '무엇이든 대신 해주는 AI'가 아니라, 통제 장치가 내장된 실행 파이프라인입니다.
정책 가드레일
예산 변경 폭, 입찰 상·하한, 일일 변경 횟수에 시스템 한도가 있습니다. 한도를 벗어나는 제안은 실행 단계에 도달하지 못합니다.
승인 워크플로
기본값은 '항상 사용자 승인'입니다. 사전에 정의한 안전 범위 안에서만 자동 승인을 선택적으로 켤 수 있고,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변경 원장과 롤백
모든 변경은 전·후 값, 근거, 승인 정보, 시각과 함께 기록됩니다. 원하지 않는 변경은 원장에서 바로 롤백할 수 있습니다.